이 순서로 해보세요

  1. 옷마다 세탁통의 숫자, 손 표시, 밑줄을 확인합니다. 국제형 기호 그림과 비교하되 모양이 다른 라벨은 숫자만 보고 대입하지 않습니다.
  2. 함께 빨 옷 중 가장 낮은 최대 온도를 넘지 않게 설정합니다. 손세탁과 기계세탁, 코스 또는 분리세탁 조건이 다른 옷은 나눕니다.
  3. 세탁기 설명서에서 그 온도와 세탁 강도를 지원하는 코스를 고릅니다. 세제도 해당 소재와 선택한 물 온도에 맞는지 용기 설명을 확인합니다.
  4. 세탁 후에는 라벨의 건조 방법을 따릅니다. 얼룩이 남았다고 다음 세탁 온도를 라벨보다 높이거나 끓는 물을 쓰지 않습니다.

30·40·60을 이렇게 읽으세요

  • 30℃: 30℃ 이하의 물에서, 함께 표시된 세탁 방식으로 세탁합니다.
  • 40℃: 40℃ 이하로 세탁합니다. 30℃로 낮춰도 밑줄이나 손세탁 조건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60℃: 60℃까지의 물 온도를 뜻합니다. 삶아도 된다는 표시나 살균 인증이 아닙니다.

세탁기에 30℃ 설정이 없으면 40℃를 대신 고르지 마세요. 설명서에서 30℃ 이하로 세탁하는 방법을 확인하거나 제조사에 문의하세요.

낮은 온도로도 확인할 것이 있어요

GINETEX는 표시보다 낮은 온도와 더 부드러운 처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지만, 모든 오염이 제거된다고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낮은 온도에서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은 소재·표백 표시·세제 사용법에 맞는 별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글의 온도 안내는 감염 관리나 소독 절차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40℃ 옷과 30℃ 옷을 30℃에 함께 빨아도 되나요?

온도만 보면 상한을 넘지 않습니다. 다만 세탁 방식·밑줄·분리세탁 문구도 모두 맞아야 합니다. 색이 빠지는 옷은 따로 세탁하세요.

찬물로 바꾸면 일반 코스를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밑줄은 옷이 움직이는 세탁 강도와도 관련돼 있으므로 온도만 낮추는 것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숫자가 지워졌다면 소재로 추정하나요?

면·폴리에스터처럼 소재 이름만으로 온도를 채우지 마세요. 안감·장식까지 포함한 같은 품번의 제조사 관리법을 찾으세요.